August 21
2009.8.20
今天是高先生的生日。于是我和我妹妹偷偷地出去买气球回来和家人一起给她个惊喜。哈哈
August 13

내가 썼던 편지들.. 서랍정리하다가 발견했다. 3년이 다 되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날이 갈 수록 편지 쓰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다.
그때그때마다 아프고 절실하고 기쁘고 행복한 모든 것을 온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썼었는데..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무뎌지는 걸까..
恩希到上海咯。带牙套的两个双胞胎。 好奇怪喔。
으리가 상해왔다. 교정기낀 쌍둥이라니..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