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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25

    with shelley

         
     好久没逛街了 所以 我们俩去淮海路逛逛。路上发现很大的barbie店。
    里边全是芭比芭比。其中被我发现的是中国和韩国的芭比。好好看。
     
    July 22

    吃好吃的

     最好吃的是披萨。젤 맛있었던 건 피자.

    with shelley

     
    我们俩去唱歌的那天。怪脸。哈哈 우리둘이 노래부르고. 헨가오. ㅋㅋ

    新家新车

     
           
     
     
    我搬到浦东来了。我的新家老公的新车。   
    푸동으로 이사했다. 나의 새 집과 아침산의 새 차.

    中国家庭?

    赵亭和章老师家访问记。

    这就是我向往的家庭气氛。呵呵 老公在厨房做菜、老婆在客厅喝茶休息 哈哈。 羡慕死我了

    记得上次我吃了老公五百年以来第一次做的菜 吃了就两人都去医院输药 回来一整天躺着一动不动。  

    짜오팅과 짱라오스집 방문기.이게 내가 바라던 가족분위기이다 ^^ 남편이 주방에서 요리하고
    부인은 거실에서 쉬면서 차마시고..하하. 정말 부러웠다.
    지난번에 조산이 오백만년에 한번 손수 요리를 한 적이 있는데 그거먹고 둘이 병나서 병원가서 링겔맞고
    하루죙일 집에 누워있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  ^^;;
    July 08

     

    2009年7月5号凌晨五点与癌症作斗争的我奶奶去世了。下午3点我赶到韩国她已经安置在冰冻的仓库里了。
    77岁那灿烂的人生都像云似的忽然向回忆里消散了。
    我相信我奶奶昨天从我爸爸的手里离开的时候,已经到达天堂站在老天爷右边了。只可惜我再也看不到我奶奶那可爱的笑容了。
    这次我家人搞葬礼的时候,我领悟了。无论是父母还是伴侣生前的时候要好好地。。不然以后后悔也来不及了。
    葬礼的时候最后悔最舍不得的人就是生前不好好对待她的人,自身才会更痛苦。
    我决心人生每分每秒都要珍惜,珍惜身边的人。要好好照顾好好孝顺我身边的人。
     
     2009년7월5일 새벽 다섯시경 신장암과 투쟁하시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오후3시쯤 한국에 도착하니 할머니는 이미 차가운
    얼음창고에 들어가셨다. 일흔일곱의 찬란한 인생이 모두 구름처럼 홀연히 추억속으로 그렇게 사라졌다.
     난 어제 우리할머니께서 아빠손을 떠날 때, 이미 천국에 도착해 하나님 우편에 앉아있으리라고 믿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다신 울 할머니 그 귀여운 미소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번에 장례를 지내다보니 부모님이나 그 밖에 주위사람들에게 생전에 잘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중에서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  사람이 떠난 후 가장 슬퍼하고 아쉬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 생전에 잘 대해주지 못해서 자신이 더욱 슬
    프고 마음아픈 것이다.
    매분 매초마다 내 주위 사람들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겠다. 늦지 않도록 항상 효도하고 잘 보살펴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