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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8 2009年7月5号凌晨五点与癌症作斗争的我奶奶去世了。下午3点我赶到韩国她已经安置在冰冻的仓库里了。
77岁那灿烂的人生都像云似的忽然向回忆里消散了。
我相信我奶奶昨天从我爸爸的手里离开的时候,已经到达天堂站在老天爷右边了。只可惜我再也看不到我奶奶那可爱的笑容了。
这次我家人搞葬礼的时候,我领悟了。无论是父母还是伴侣生前的时候要好好地。。不然以后后悔也来不及了。
葬礼的时候最后悔最舍不得的人就是生前不好好对待她的人,自身才会更痛苦。
我决心人生每分每秒都要珍惜,珍惜身边的人。要好好照顾好好孝顺我身边的人。
2009년7월5일 새벽 다섯시경 신장암과 투쟁하시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오후3시쯤 한국에 도착하니 할머니는 이미 차가운
얼음창고에 들어가셨다. 일흔일곱의 찬란한 인생이 모두 구름처럼 홀연히 추억속으로 그렇게 사라졌다.
난 어제 우리할머니께서 아빠손을 떠날 때, 이미 천국에 도착해 하나님 우편에 앉아있으리라고 믿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다신 울 할머니 그 귀여운 미소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번에 장례를 지내다보니 부모님이나 그 밖에 주위사람들에게 생전에 잘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중에서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 사람이 떠난 후 가장 슬퍼하고 아쉬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 생전에 잘 대해주지 못해서 자신이 더욱 슬
프고 마음아픈 것이다.
매분 매초마다 내 주위 사람들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겠다. 늦지 않도록 항상 효도하고 잘 보살펴드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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