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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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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의식적 두려움은 육체의 생존에 대한 것이다.
    육체는 삶의 일차적 실상으로 여겨지니까.
    육체는 또한 분리, 독특함, 개별성의 증거이다.
    그러므로 마음은 일차적으로 육체의 생존에 봉사하고 또한 편안함, 지위, 안전이라는 육체의 장식에 봉사하는 도구가 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존이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한 계획과 노력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에고는 이 모든 노력을 자기 자신으로 동일시하며 두려움과 자기방어는 끝없는 것이 된다.
     
    대부분의 두려움은, 행복은 외적인 것에 의존하고 있고 따라서 무너지기 쉽다는 환상을 바탕에 깔고 있다.
     이 무너지기 쉽다는 환상을 극복하면 깊은 안도감이 느껴지고 두려움에 지배당하는 상태가 바로잡혀 삶은 온화하고 만족스러운 것이 된다.
     
    그리고 방어적인 태도 대신 느긋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취하게 된다.
     
    행복과 기쁨의 근원이 내면에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면 두려움은 종식된다.
    행복과 기쁨의 근원은 바로 자기 존재의 기쁨이고, 이는 항상하며, 외적인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할 때 두려움은 사라진다. 이는 자기 자신과 세계와 타인에 대한 기대와 요구를 내맡긴 결과이다.
    "나는 원하는 것을 손에 넣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근심, 불안 불행을 보증한다.
     
    두려움은 인간 조건에 고유한 성질을 품위 있게 받아들일 때 사라지며,
    이것은 자신의 불편함을 모두가 똑같이 공유하고 있다는 위안이 되는 각성으로 이끈다.
    이렇게 되면 모든 생명을 향한 치유적 연민이 일어난다.
    사랑하게 되면 사랑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은 종식된다. 왜냐하면 사랑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랑을 키워내니까.
     
     
    데이비드 호킨스
    May 30

     

    마음의 중심잡기가 특히 어려운 요즘. 망망한 바닷가에 목적지없이 떠다니는 배같다. 지금의 내가.
    내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종종 이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한다.
    이전의 나는 항상 명확한 꿈은 없어도 열심이었고 하기만하면 집중해 주위의 것들은 모두 잊어버렸다.
    그런 내가 좋았고 세상 누구도 부러울 게 없었다. 지금은 꿈이 더 명확해지고 해야할 길이 이미 정해져
    있지만 예전의 나만 바라보는 한심한 내가 되어있다. 도대체 나는 뭐에 사로잡혀있고 무엇 때문에
    게 방황하는 지 알수가 없다. 잡념을 제거하고 그것에 사로잡히지 않는 새로운 자극과 동시에 미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일까?   
    “忠”
     
     
    May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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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5。26。早上10点 像他的礼物到韩国了。世界到处都能用的很棒的手机빨간 장미 한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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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5.25 가족나들이. 오랜만에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랑 시간을 보냈다. 일요일 예배가 
    끝난 후, 항상 학교 갈때 지나가면서 본 북한산을 처음 올라갔다. 공기도 좋고, 오후에 올라
    가서 사람도 적어 마음이 탁 트였다. 계곡에서는 남자 아이들이 홀라당 벗고 놀고있더라.ㅋ
    송추 쪽으로도 갔었는데 미선이 생각이 났다. 좋은 곳에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한숨 놓였다.
    문득 미선이랑 여름에 옛 우리 집 뒤 언덕에 피크닉 가서 돗자리 깔고 봉숭아 물들이던 게 
    떠올랐다. 누워서 책도보고.. 우린 그 때 아무것도 없어도 그렇게 아이같이 재미있어했었는
    데.. 이제 난 미선이의 존재를 하늘을 보면서 느끼고 그리워하고 있었다.   
    오늘은 간만에 맑고 따뜻했던 날씨만큼 행복한 하루였다.     
     2008.5.25 跟家人郊游,好久没跟爸爸妈妈一起郊游过,所以今天礼拜结束后,跟我亲爱的
    爸爸妈妈一起去爬山了。我学校附近的那一座山-北汉山。由于下午3点左右去的,所以没有
    很多人,空气也新鲜,山涧边有个小男孩儿门都脱掉衣服玩儿着。我还去了美善那儿附近,
    就想起了我的知己,我之所以有点放心了,是因为感觉她肯定在好的地方。从前我跟美善常
    常到我的旧家后边的小山picnic,铺着席子一起染指甲花,一起躺着看书,当时我们虽然没什
    么东西却玩得很开心,像小孩一样做什么都有意思,逗笑。。
    目前我就望着天空自觉她的存在,想念她。
    今天真的是像天气一样温暖幸福的日子。 
    May 21

     

       前不见古人,后不见来者。
       念天地之悠悠,独怆然而涕下。
      
       今天只是肚子有点疼,身边没有人在却让我更痛苦。
    May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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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拍了个毕业照片。我妹妹帮我化妆了,不过化妆浓得我整天都不习惯,赫赫。 哎哟 我们都老了,都变成阿姨叔叔了。

    拍照的时候感觉不太对劲儿。我总是问自己为什么要毕业?难道害怕进入成人的队伍的孩子一样怕进入社会吗?
     
    졸업사진을 찍었다. 동생이 나를 도와 화장해줬는데 너무 진해서 하루종일 내모습에 어색해 해야만 했다. 에휴. 다들 아줌마
    아저씨가 된 것 같았다. 늙었나보다. 사진을 찍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난 계속 스스로에게 왜 졸업을 해야할까 
    질문했다, 설마 성인이되기싫어하는 아이처럼 사회로 나아가는게 두려운 걸까?   

    Ma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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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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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鸭王吃了一大顿菜。主要是烤鸭。。。。。。好吃极了。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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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外滩咱们俩沿着黄浦江走路。还去了以前一同去过的外滩附近的酒吧。当时不料我们俩会在一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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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最后的一天我们去周庄了。欣赏中国南方的水乡村。很美丽,很休闲。可惜没时间呆更多的时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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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昆曲《牡丹亭》看了一会就要赶飞机了。右边的照片是我在飞机上拍的韩国夜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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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上海的艺术区和上海的大街。果然上海是一个最现代化的大城市,有着足够吸引人的魅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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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公司的员工姐姐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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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哥们。有女朋友了。相配相配。입을 벌리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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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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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5.2~5.5 上海旅游。

    May 06

     

    昨天晚上坐6点10分的飞机回国了
    短短的4天很快得过去了。在上海的4天中我见了不少的人,见了素英Chris,Jhoe,Shelley姐,
    跟山一起工作的姐姐门,赵亭和他的女朋友等等。很开心,见到素英和山的朋友们。赫赫。
    这期间我发现我的生活竟然围绕着山。没办法,前几天我爸爸担心得跟妹妹说我只是想着山,
    不管别的人。我想了很久,结果我确实是这样,给爸爸发温暖的短信已经很久了。我总是悬
    着一颗心,担心着山。他说人人都很可怜,但是我为啥总是觉得山最可怜。我也不能在他身边
    照顾他,我看他的一举一动,听他的每一句话时为啥总是心疼,奇怪。。前几天 我跟山一起到
    电影院买了功夫之王的票。买爆米花的时候,服务员一看山就他好像很熟的样子,我问他你认
    识他吗?她说认识,山常常一个人来到那里看电影,然后买爆米花的时候还问她说“这里没有
    一个人来看电影吧。赫赫” 我听她的话之后就笑了,但是心很疼,好像有个针串贯了我的心脏
    似的。我希望以后更多的时间陪他。这次我还感觉到他的工作很累,但是我还是帮不上他的忙,
    我啥都不知道总是给他添麻烦,真是的,要是我是个真的多拉a梦就好了。
     
    어제밤6시10분비행기로 돌아왔다.
    짧은 4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상해에서의 4일동안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 소영이,크리
    스,조,셸리언니,그리고 아침산과 함께 일하는 직원들,쨔오팅하고 여자친구등등. 소영이랑 산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니 정말 기뻤다. 하지만 이기간동안 나는 내 생활이 아침산의 주위에 맴돌
    고있는 것을 더 느낄 수 있었다. 방법이 없다. 몇일전에 아빠가 나는 아침산만 생각한다고 걱정
    했다는 소리를 동생한테 들었다. 난 많이 생각해봤다.. 역시 그런것같다. 아빠께 따뜻한 문자조
    차 이제는 보내질 않게 되었다. 난 항상 아침산을 걱정하고 아침산에게 마음이 가있는 듯하다.
    아침산은 모든사람이 불쌍하다고 했다. 하지만 난 항상 아침산이 제일 불쌍하게 느껴지는건 왜
    일까? 난 항상 그의 주위에서 돌봐줄 수도 없다. 내가 그의 매 행동과 말하는 것을 들을 때 왜
    항상 마음이 아픈 걸까..이상하다. 며칠 전 산과함께 영화를 보러 갔었다. 쿵푸의왕 표를 사면서
    팝콘을 사려 하는데 직원이 알아보길래 아냐고 했더니 자주와서 영화를 본다고 했다. 그리고는 
    혼자서 팝콘을 사며 여기 혼자오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지 않냐고 머쓱해했다고 했다. 나는 웃었
    지만 마음이 마치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많이 아팠다. 아침산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
    요즘은 그의 일이 매우 힘든것같다. 하지만 나 역시 일을 도와줄 수가 없다. 난 뭣도 모르고 귀찮
    게만 한다. 정말이지. 내가 도라에몽이었다면 좋았을 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