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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谢谢山啊我肯定会把这条项链天天带着。 아침산이 보내온 크리스마스 선물 작은 곰은 상해를 출발해 필리핀을 거쳐 대만을거쳐 그렇게 마침내 한국으로 왔다. 그런데 그래도 하루만에 도착했다, 우리는 언제쯤 하루지나면 볼수 있을까. 아침산 ,고마워, 나 아마 이 목걸이 매일 하고 다닐거야.
December 23 2007년 12월 겨울. 다정했던 내 주위의 친구들이 어느 새 모두 사라졌다. 연락조차 두절이다.
나는 또다시 고독해지고 외롭다.
서울은 바쁘게 돌아간다. 거리의 따뜻한 불빛과 아침의 따뜻한 햇빛조차 보기가 싫어진다.
24시간 마음속을 홀로 방황한다. 방황의 종착점은 어디에도 없다. 울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방황한다. 그 방황을 받아들이는 각각의 방식이 틀릴 뿐이다. 헤르만헤세의 싱클레어와 막스 데미안처럼 말이다.
제일 싫어하는 겨울. 아마 나와 전혀 다른 모습을 한 나의 베아트리체는 오늘도 시끄럽게 평상시와 같이 일을 할
것이다. 만날래야 만날 수가 없다. 온전할래야 온전해지지가 않는다. 이건 극도로 슬픈일이다.
December 20 코엑스. 생일날 나만큼 큰 인형받는게 소원이었는데 키도 자라고 나이가 너무 들어버렸다. 하하.
하지만 아직도 저런 보드라운 곰인형보면 갖고싶다. 오랜만에 엄마랑 나갔는데, 엄마는 금방 다리가 아프단다.
내가 이만큼 크는동안 엄마도 많이 약해졌나보다. 마음이 조금 아프다.
쨌든 오늘은 대통령선거가있었다. 이명박이 당선이 되길 나름 바랬지만, 그렇다고 맨유 박지성의 컴백을
기다리는 만큼의 기대까지는 아니었다. 뜨거운 차를 마시고 싶은데 미지근한 차를 마신 뭐 이렇지도 저렇지도
기분이다.
在Coex ,从小的时候过生日最想收的礼物一直是像我一样大的熊娃娃,不过目前个子也高了年纪也算是老了。赫赫
但是还是看到那种可爱的柔软的熊娃娃就想要。好久没跟妈妈逛街了,我妈妈逛了不久就说腿疼,我这么长大的时候,
妈妈也变弱了,感到有点心疼。
反正,今天韩国举行总统大选了,我暗自希望李明博被选,不过不像巴不得曼联朴智星的重新登场那么强烈,想喝热茶却
喝了不够热的温吞的茶一样的感觉。 December 17 요며칠 으리 포트폴리오 완성때문에 밤을 꼬박 샜다. 미술쪽이나 예술을 하는 것은 자체로 즐거운 일이다. 물론 패션계는
확실히 상당한 노동을 필요로 하지만 말이다. 내가 미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한만큼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창조의 직업
이라 할지라도 이 분야는 역시 자신개인의 노력에 상응한 결과가 나오기마련이다. 미적감각이나 예술적 감각이 있어야 함은
충분조건이지만 개개인의 노력은 필수조건이다. 어떤 때는 내 앞의 결과를 예측할수 없이 많은 노력과 시간을 소요하며 불안
해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미술은 다르다. 결과를 예측하고 그 완성품을 미리 예상하면서 하는 일이라 작업하는 과정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튼, 오랜만에 으리 숙제와 함께 겸사겸사 크리스마스카드를 만들었
다. 역시 아날로그적인 나에게는 아날로그적인 전달방식이 더 즐겁다.
这几天因为我妹妹的作业开夜车了,做美术或者艺术总是让我开心,要是做服装设计的话固然需要相当的劳动。反正我喜欢
美术的最大的理由就是,结果都靠所自己做的。自己付出了一定的努力就应该有一定的成果。有的时候,不能猜测未来的结果
却忐忑不安地去做,美术就不一样了。之所以很开心地去做,是因为我能预测后来的结果以及作品。无论如何,我顺便写了圣诞节
的信,对我这个不善于数码的人来说,还是模拟的传达方式更开心点。
December 16 世界上最好吃的蛋糕了。赫赫。我又吃了一碗海菜汤,韩国过生日的时候都吃这个。 我23岁了,是韩国的年纪,感觉还是年轻,不成熟。我想快点27岁拥有稳定的工作,幸福的家庭。 昨天晚上因为他的电话醒了,又睡不着,最近完全变成夜猫子了啊。 到了年底,就要计划明年怎么过。这个人明年就是大四,老实说大四也没什么大不了的。但是心里还是有些压力啊。1月就开始准备当中学教员的考试,2月要考使用电脑资格证,3月要考HSK高级 ,4月份就要去教生实习。还有总是自己跟自己说明天就开始减肥,到明天却放弃的减肥。2008年一定要减掉3公斤。要多运动,多喝水。最关键的是不要雷声大雨点小,自给计划的安排非得实际行动来做不可耶。为了辉煌的 未来,加油!!右边的照片是最近的首尔,整个城市里都满了漂亮的灯光,已经到圣诞节的感觉,不过这次圣诞节会暖和吗?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케잌이다. 또 미역국을 먹었고, 한살을 더 먹었다.23살이 되었다. 물론 한국나이로. 아직은 젊고 성숙하지못한 느낌이다. 요즘 부쩍 빨리 27살이 되서 안정적인 직업과 가정을 가지고 싶다. 밤에 아침산의 전화에 잠이깨서 또 다시 못자고 뒤척인다. 요즘 완전히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이다. 연말이 됬으니, 내년 계획을 짜야 한다. 내년은 대학4학년이 되니까 솔직히 말하면 뭐 별로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만저만 부담이 아닌게 아니다. 1월에는 임용고사 준비를 시작해야 하고-긴대장정의 시작- 2월은 컴활자격증을 따고, 3월달에 HSK 고급시험을 치뤄야 한다. 4월은 교생실습이다. 그리고 매번 스스로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 이라고 해놓고 내일이 되면 바로 포기해 버리는 다이어트. 2008년에는 반드시 3키로 뺀다. 활동량을 늘리고, 물 많이 마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할것. 밝은 미래를 위해 아자아자!! 우측사진은 최근의 서울,모든 도시가 온통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하다. 이미 크리스마스가 온 느낌. 그나저나 이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할 수 있을까?
December 08 突然想起了去年在大山子玩儿的时光。
去年冬天的北京。大山子里的艺术作品和那里的气氛给我的印象是很别致的。
尤其是晚上,黑暗的路上照着亮亮的灯光。
我还记得那天在那儿看的具有独特风格的照片。
我回国后只是过了一年但还是很想去。
我想这次冬天也过去看看。
北京确实是有魅力的地方。
문득 작년 다샨즈에서 놀던 때가 생각난다.
작년 겨울의 북경, 다샨즈에 있는 예술작품과 그 곳의 분위기가 나에게 준 인상은
매우 특별했다. 특히 저녁, 어두운 길에 비치는 밝은 빛들.
당시 그곳에서 본 독특한 사진도 아직 기억에 뚜렷하다.
귀국한 후로부터 1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정말 그립다.
이번 겨울에 다시한번 가 보고싶다.
북경은 확실히 매력있는 곳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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