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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1 flushing Ktv除了我都是台湾的同志们 哈哈。他们唱的歌跟大陆的朋友们唱的歌有点点不一样。哈哈。不过我好久没唱歌 嗓子快冒烟了,所以今天好开心
오늘 대만친구들이랑 플러싱에 노래부르러 갔다. 대만동지들이라 그런지 중국친구들이랑은 부르는 노래가 약간 달랐다. 하하. 오랫동안 노래를 못 불러서
목이 간지러웠는데 마침 재미있었다.ㅋㅋ
这位师傅是餐厅的老板,果然像台湾偶像剧里看过的那种厨师。客人吃饭的时候都过来打招呼聊天 很热情。
这就是我想象中的 很有台湾滋味儿的餐厅。菜的味道也不错~
우린 flushing 북강대만음식점에 갔다. 여기 사장님이 대만드라마에 나오는 주방장이랑 똑같이 굉장히 친절하고 좋은 것 같았다. 바쁜와중에도
나와서 손님들이랑 얘기하고 요리하고.. 왠지 대만 냄새가 풀풀 풍기는 음식점이었다.
November 16 2009.11.15 Central parkNovember 09 greenNovember 05 NostalgiaReading的作业 把Virgilio Davila的诗改写的。阅读的书上说,刚到另外的国家的人都会有culture shock,会有3步阶段。
第一步就是 刚刚到新的国家会觉得环境很新鲜好奇,但是到了第二步就开始不喜欢这个城市,开始讨厌这个国家的人和关于
这个国家所有的东西,再也没有新鲜感。第三部你会渐渐适应这个国家最终会享受这里的生活。
对于我来说我好像是属于第二阶段和第三阶段中间。哈哈。 有的时候就很想家,很讨厌纽约。有的时候就觉得这里的生活也还不错。哈哈。
독해수업의 숙제. 독해책에서 본건데 방금 막 다른 나라에 온 사람들은 모두 문화적인 충격을 세 단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첫번째 단계는 도착하고 나자마자 아마 이 새로운 타국이 신기하고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두번째 단계에 이르면
점점 신기한 것이 없어지면서 이 나라가 싫어지고 이 나라 사람들과 심지어 이 곳에 관계된 모든 것을 싫어하게 될 것이다.
세번째 단계에 도달하면 타국에서의 생활이 적당이 익숙해지면서 다시금 좋아지게 되어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아마 나는 두번째 단계와 세번째 단계 사이에 있는 가보다. 어떤 때에는 집이 매우 그립고 뉴욕을 극도로 싫어하게 되고 또
어떤 때에는 이곳에서 사는것도 괜찮다 싶으니 말이다. 하하
Nostalgia Mamma,Korea calls me, this country is not mine, Korea is filled with human nature, and here I’m dying of the heartlessness. In search of vision I had left the native home, and now I'm living in the middle of New York. What I see around me is a lonely panorama, and my soul eager to bosom of mamma, I always longing for home nest. Mamma, Korea calls me! Where will I find here like in my Korean land a dish of Kimchi and Bibimbab, a pot of Soybean paste soup. Where, oh where will I see familiar Korean in here the people, rich in warmth, whose smiles fascinate? Here faces do not wear a smile, always poker-face, this country is not mine! In my land, what a beauty! living green everywhere, dancing flowers in full blossom, distinct awesome change of four seasons, and here…even sun is cold. I’m dying of the chilly wind I’m dying of the chilly mind. November 03 Definitly, May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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